올해 자동차 시장에 도요타 사태가
큰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의 한국자동차 산업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세계 자동차시장 수요는 6천 610만대로, 중국과 인도시장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4.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미국시장은 최악의 상황을 맞았던
지난해보단 8% 증가하겠지만 도요타 문제가
어떤 식으로든 소비자에게 영향을 줄 것이
확실해 전체 자동차 시장에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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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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