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 공격수 염기훈이
수원 수비수 이재성과 현금 트레이드
됐습니다.
염기훈은 지난 2007년 여름 전북에서 울산으로
이적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2년 반동안 42경기에 출장해
9골 4도움을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새로 울산 유니폼을 입게 된 수원의 이재성은 지난해 12월 국가대표의 남아공-스페인
전지훈련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사진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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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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