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투숙 30대 생활고 비관 방화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2-17 00:00:00 조회수 0

오늘(2\/17) 오전 6시 20분쯤
중구 우정동 모 여인숙에서 불이 나
투숙자 37살 이모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또 여인숙 일부를 태운 뒤
소방서추산 198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3개월전부터 장기투숙하고 있는
이씨가 생활고 때문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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