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의회가 지난달 울주군이 단행한
인사를 놓고 사전협의가 없었다며 노골적으로
불만을 토로해 인사권 개입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 의회 서우규 의장은 오늘(2\/17)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난달 울주군 4급 국장
인사가 원칙없이 이뤄졌다며 재발 방지를
군수에게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직원 인사권은
울주군수의 고유권한인데 군 의회 의장이
인사권까지 개입하려는 것은 도가 지나친 것이 아니냐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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