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나흘간의 설 연휴를 마치고
오늘(2\/17)부터 출근한데 이어,
내일(2\/18)부터는 현대자동차가 닷새간의
연휴를 끝내고 정상조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는 내일 오전 8시 주간조
근무자 만5천명이 조업을 재개하며,
협력업체들도 이에 맞춰 일제히 정상 업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