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비관 50대 목매 숨져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2-18 00:00:00 조회수 0

어제(2\/18) 낮 12시쯤 동구 화정동에 사는
59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자취방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노동일을 하는 김씨가 평소 가족이
없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왔다는 이웃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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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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