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8) 낮 12시쯤 동구 화정동에 사는
59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자취방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노동일을 하는 김씨가 평소 가족이
없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왔다는 이웃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