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17) 10시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의
한 타이어 가게에서 불이 나 승용차 한 대와
타이어 등을 태워 2천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게에 있던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18) 새벽 5시쯤에는 남구 신정동
공업로터리 부근의 한 타이어 가게에서도
불이 나 폐타이어 일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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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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