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발주하는 일괄·대안 입찰공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 심의분과위원 50명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18) 각종 일괄.대안 입찰
공사에서 응찰 시공사의 설계 적격 여부를
심의할 설계.심의 분과 위원으로 외부 전문가 25명과 공무원 25명 등 50명을 선정해 이들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TV
울산시는 이번 명단 공개로 투명한 심의와
책임성이 높아지게 됐다며 심의위원의 비리가 발견 될 시 엄중처벌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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