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통관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수출은
45억4천만 달러, 수입은 52억4천만 달러로,
7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수출은 14%, 수입은 42% 늘어난 것으로, 국제 원유가격이 오르면서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수출은 세계 경기 회복세로 자동차와
유류, 화학제품 등 지역 주력 품목 모두
석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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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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