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작업 도중 작업자 1명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2-18 00:00:00 조회수 0

오늘(2\/18)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부곡동
모 화학제품 공장에서 지게차로 제품을
적재하던 46살 강모씨가 지게차와 제품더미
사이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 기사가 수신호를 하던 강씨를
보지 못한 채 운행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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