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경북 영천의 한 금은방에서
2억원의 귀금속을 턴 3인조 강도가
경주를 거쳐 울산으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0대로 추정되는 3인조 강도가 지난 16일 오후 8시 24분쯤 경북 영천의
한 금은방을 턴 뒤 승용차를 타고 국도를
이용해 울산으로 달아나는 모습이
방범용 CCTV에 찍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에 따라 용의 차량을
수배하는 등 공조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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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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