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맨홀 뚜껑이 허술하게 관리돼 시민들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현장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6일 사고가 일어난
진장.명촌지구에 대해서는 사업자인 토지구획 정리조합측에 잠금장치 설치와 함께 주의
공문을 보내는 한편,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현장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