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초등학교 한강희 교감이
내일(2\/19) 졸업하는 6학년생 235명 전원에게 직접 붓글씨로 쓴 좌우명을 선물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교감은 지난해 6학년 학생들로부터
자신의 좌우명을 제출받아, 틈틈이
이 좌우명에 적합한 고사성어를 한자와
한글로 써왔습니다.\/\/\/TV
한 교감은 "정성이 들어간 선물을 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자신과의 약속이자
삶의 가르침인 좌우명을 지켜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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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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