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로 경주에서 두번째로 큰 자동차 부품회사인 발레오 전장 시스템스가 노사갈등으로 설 직후인 지난 16일부터
직장폐쇄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모터와 발전기를 공급하는
이 업체는 경비와 식당 등의 업무를 외주화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노사갈등으로 직장폐쇄에
들어가 30여개 2,3차 협력업체 가동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는 이 회사가 관리직을
중심으로 일부 생산을 계속해 지금까지
부품수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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