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설 연휴를 끝내고
오늘(2\/18)부터 2만여명의 근로자들이 출근해
생산라인을 다시 가동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현대자동차와 같이 5일간의
설 연휴를 끝내고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북구 효문동, 달천동, 울주군
온산읍 등 자동차, 조선분야 협력업들체도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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