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첫 날인 오늘(2\/18)
박맹우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올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희망근로와 청년인턴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직업훈련과 맞춤형 취업알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또 올해 미래 성장동력인 그린
에너지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해 한국을
대표하는 그린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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