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포화상태에 이른 울주배의 대체
작목으로 참다래와 무화과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우선 울주군은 울산원예협동조합
참다래 작목반에 4천 700만원을 지원해
6 헥타르 규모의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지원하고, 서생농협 무화과 작목반에도
1억원으로 10헥타르 규모의 재배단지를
조성하도록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들 대체 작목은 재배가
쉽고 단위면적 당 수확이 많아 고령 농가에도
매우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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