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시유지 민간에 매각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시유지 가운데 활용 가치가 없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소규모 토지를 올 하반기에
일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천 제곱미터 이하 시유지 가운데
재산의 위치와 규모ㆍ형태 등 시에서 활용할
가치가 없는 361필지를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매각 가능 시유지를 실수요자에게
매각함에 따라 토지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인접 사유지와 합칠 경우 토지의 효용성도
높아져 세수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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