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사용자협 23일 첫 상견례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2-19 00:00:00 조회수 0

금속노조 울산본부와 금속산업 사용자협의회 소속 사업장들이 오는 23일 특별교섭
첫 상견례를 갖기로 했습니다.

오늘(2\/19) 오후 남구 삼산동 금속노조
울산본부에서 열린 실무협의회에서 9개 사업장
노무담당자들은 금속노조가 요구한 특별교섭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사측은 노조 전임자 활동 보장과 임금
지급 등을 요구하는 금속노조의 주장은
현행법에 규정된 전임자 임금 지급금지 조항에
위배된다는 입장이어서 합의가능성은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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