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소각장 스팀생산 수익 43억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19 00:00:00 조회수 0

성암소각장의 폐열로 생산돼 인근 효성
용연공장에 공급되는 스팀량이 효성의 공장
증축에 따라 오는 4월부터 기존 시간당
15톤에서 28톤으로 늘어납니다.

이와같이 성암소각장의 스팀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울산시의 연간 판매 수익도
지난해보다 8억원이 더 늘어난 4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효성은 자체 보일러에서 생산하던 스팀을
성암소각장 스팀으로 대체하면서 연간 49억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보일러 연료인 벙커C유 사용을 줄인데 따른 탄소배출권 확보와 함께
1억원의 장려금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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