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에서 공장 용지를 조성하는
건설업체가 옹벽과 석축 날림 공사를
하고 있다는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오늘(2\/19) 현장 점검을 벌였습니다.
울주군은 옹벽 등 구조물의
콘크리트 기초 작업을 설계도 규정대로
시공했는지와, 구조물 붕괴나 침하 가능성이
있는지 등에 대해 외부 안전진단 기관에
정밀조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진단 결과가 날림 공사로 판명되면
옹벽 등 구조물을 뜯어내고
기초 보강 공사를 다시 하도록
지시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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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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