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예비후보 첫날 울산에서는 모두 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등록 첫날인 오늘(2\/19) 민주노동당에서는
김종훈 동구위원장이 동구청장에,
김진영 북구위원장이 북구청장에, 이재현,
이은주 시의원이 동구 광역의원에 각각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진보신당에서는 박대용 동구의원과
황보곤 동구위원장 등이 동구 기초의원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현직 단체장 등 한나라당 출마 예상자들은 공천이 가시화된 뒤 예비후보에 등록한다는 입장입니다. \/\/tv
한편, 울주군수와 군의원은 다음달 21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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