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8개월 동안 공사가
진행된 남구 삼산 디자인 거리가 오늘(2\/19)
모든 사업을 마무리 하고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모든 전선과 케이블을 지하에 매설하고 2차선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바꿔 인도 폭을 늘린
삼산 디자인 거리에는 화단이 조성된 개울과
목재를 이용한 편의시설로 자연친화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남구청은 삼산 디자인 거리가 오는 22일
준공되는 무거동 바보사거리 디자인 거리와
함께 울산을 대표하는 명품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준공식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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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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