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9) 오후 다섯시쯤 중구 성남동
메가박스 영화관 전 상영관이 정전돼 관객들이
환불을 요구하는 등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비상 전력으로 상영중인
영화는 관람을 마쳤지만 이후 20여편의 영화
상영을 중단하고 예매 관객들에게 사과와 함께
영화 상품권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극장 측은 현재 정전 원인을 찾고 있으며
복구 시점을 예측할 수 없어 모든 예매를
일시 중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