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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9)부터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의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본격적인 선거전이 점화됐습니다
그러나 여야 모두 후보 선출 일정이 늦어지면서 첫날 예비후보 등록은 예상보다 저조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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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두고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날인 오늘(2\/19) 민주노동당에서는
김종훈 동구위원장이 동구청장에, 김진영
북구위원장이 북구청장에, 이재현, 이은주
시의원이 동구 광역의원에 각각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INT▶ 김종훈 동구청장 예비후보 \/\/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에서는 박대용 동구의원과 황보곤
동구당협위원장 등이 동구 기초의원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INT▶ 박대용 동구의원 예비후보\/\/
진보신당
이처럼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등록 첫날 모두 20명이 출사표를 던졌지만,
현직 단체장 등 한나라당 출마 예상자들은
공천이 가시화된 뒤 예비후보에 등록한다는
입장이어서 예상보다 등록창구가 한산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유권자 1명이 시장과
교육감, 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교육의원 등
모두 8번을 투표해 83명의 선출직 공무원을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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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꾼이 아니라 유능한 지역 살림꾼을 뽑아야 지역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만큼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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