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지난해 발의한 조례안 가운데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등 10개가 좋은 조례로 뽑혔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2009년 의정 모니터 결과
보고서를 통해 다문화가족을 사회복지 대상으로 인식한 조례와 아동 여성 폭력방지 조례안 등 10개 조례를 좋은 조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운영 조례 등
4개는 의정비와 수당 중복지원 등을 이유로
나쁜 조례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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