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북구 창평동 등 동대산 일대에 길이 3.7km의 송전철탑 15기 설치를 강행하자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천8년부터 송전철탑 설치에
반대해 주민 8천명이 서명한 진정서까지
전달했는데도 전혀 받아 들여지지 않고 있다며,경관 파괴는 물론 전자파로 인한 주민 건강이 위협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한전은 북구 지역의 늘어나는
전력 수요 충당을 위해 송전철탑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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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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