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울산지역 야당들은
오늘(2\/20) 오후 2시 중구 성남동 아케이드
거리에서 야당과 언론, 교사, 공무원 탄압
중단을 요구하는 이명박 정권 울산 규탄대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는
이명박 정부의 언론 장악 음모는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후퇴시킬 것이라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탄압은 단지 민주노동당에 대한 탄압이 아니라 교사, 공무원의 정치활동에 대한 근본적인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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