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울산복합화력 조속 착공 주문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21 00:00:00 조회수 0

신울산복합화력 발전소 건립이 1년째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물론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도 정부의 조속한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조 의원은 한전 관계자들에게 신울산 복합화력 발전소는 울산국가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기존 계획대로 LNG 발전소를 하루빨리 착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울산복합화력 건설은 2014년 폐기되는
울산화력 1~3호기의 대체시설로,지난 2008년 말 제4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됐지만
한전이 경기하락 등의 이유로 건설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