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1) 새벽 5시45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윤활유 할인점에서 불이나
이 가게와 인근 상점 3곳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근 원룸에 사는 33살 김 모씨가
연기를 많이 마셔 병원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위해 현장 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삼산동 1599-13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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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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