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포커스)미분양 특단대책 필요

입력 2010-02-21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전국 최고수준을
기록하는 등 부동산 침체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21) 방송된 <포커스 울산>에서는
관계 전문가들이 나와 울산의 주택정책에 관해
심도있는 분석과 대안을 내놨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8년말 9천 500세대 미분양 물량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었던 울산지역은
이달 현재 6천 900여 세대로 줄긴 했지만
인구비율로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INT▶이정희 건축주택과장 울산시

특히 지난 11일로 끝난 양도세 감면혜택도
큰 힘을 발휘하지 못했고 미분양 아파트의
75%가 대형평형위주의 주상복합 아파트여서
지역경제에 큰 짐이 되고 있습니다.

◀INT▶서정렬 교수 영산대 부동산금융학과
◀INT▶정건용 울산영업추진부장 경남은행

주상복합 구매에 소득상위 10%가 움직이지 않고
있고 울산 근로자 직업특성상 비선호주택이라는
진단도 나왔습니다.

◀INT▶서정렬 교수 영산대 부동산금융학과
◀INT▶김선범 교수 울산대 건축대학

대형 평형 아파트를 리모델링해서 쪼개서
분양하는 방안,세제혜택 연장,여기에
수도권과 다른 긴급처방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잇따라 제기됐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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