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봄맞이 새단장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2-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재래시장들이 대대적인 봄맞이
새단장을 마치고 손님 맞이에 들어갑니다.

남구 신정시장은 천장에 150미터 비막이
시설 개보수 작업이 내일(2\/22) 마무리되며,
홍보용 LED 전광판도 추가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중구 성남동 일대 만남의 거리에도 눈비를
막아줄 116미터 길이의 아케이드가 설치돼
오는 24일 준공식이 열리며, 구역전시장에는
현대식 공중화장실과 공영주차장이 만들어지는 등 새 봄을 맞아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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