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때 독도수호에 앞장선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울산출신 박어둔 재조명 연구
학술대회가 내일(2\/22)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영남대 독도연구소
김호동 교수 등이 울릉도 독도 수호 활동에
있어서 울산의 역할 등을 주제로 연구 논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어둔은 울주군 온산읍 출신으로 1690년대 초 울릉도와 독도에 일본인들의 약탈이 심하다는 얘기를 듣고 부산의 안용복 등 11명으로
사수대를 결성해 독도 수호에 나섰던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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