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계획 때문에 일시 중단됐던 고래바다
여행선 운항이 다음달 10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남구청은 보수와 안전 정비 등 출항 준비를
마친 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달 10일 첫 운항을
시작으로 226차례 고래탐사운항과, 24차례
야경운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본격적인 고래 탐사에 들어가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고래떼가 자주 목격되는 바다까지
매주 4차례로 운항 횟수를 늘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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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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