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기의 지속적인 회복과 중국시장 수요
증가로 인해 자동차와 유류,화학제품 등
지역 주력 품목의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수출동향에
따르면 화학제품은 석유제품 가격상승과
중국의 춘절 특수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나 증가해 수출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또 자동차는 중국과 인도 시장에서의
판매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6%가 증가했고,유류도 20% 증가한 반면
선박은 신조선 발주감소로 55%가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