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22)
유사휘발유 공장을 운영한 혐의로
대구 폭력조직 행동대원 38살 박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울산 폭력조직 행동대원 35살 하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조직활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9월 5일부터 일주일 가량 경북 성주군
용암면에 빈 공장을 임대해 3천 5백만원 상당의
유사휘발유 4만 2천 5백리터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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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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