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2\/22) 농촌 빈집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18살 유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군은 지난달 17일 울주군 웅촌면 한 농가에
주인이 거름작업을 하러 간 틈을 타 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25차례에 걸쳐
천 9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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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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