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앞바다에서 각종 해양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울산 해경이 오늘(2\/22)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해경과 항만청, 해운조합, 수협 등 15개 기관 대표가 참석한 오늘 회의에서는
위험물 운반선박이 하루 평균 80여척이
드나드는 울산항의 교통안전과
백톤 미만 소형선박들의 사고예방에 대한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앞바다에서는 지난해 겨울철 65건의
각종 해양사고가 발생한데 이어, 올 들어서도
기관고장 등으로 인한 표류사고가 15건이나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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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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