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2) 오후 3시 4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약 48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정자선적
16톤 가자미잡이 어선 창윤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했습니다.
창윤호는 오늘(2\/22) 새벽 방어진항을 출항해 사고 해역에서 조업을 마치고 귀항하다
표류했으며 선장 50살 지모씨 등 선원 4명은
모두 해경에 의해 무사히 방어진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사진 news메일로 송부, 추후 동영상 전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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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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