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네마현이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한 가운데 독도 수호에 공을 세운
울산출신 박어둔 선생 재조명 학술대회가
오늘(2\/22)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학술대회에서는 조선 숙종 때 울산 출신 박어둔 선생이 조선의 영토 사수대원으로
활동하면서 울릉도 독도 지키기에 앞장선
역사적 사실이 재조명 됐습니다.
특히 영남대 송휘영 교수는 박어둔 선생이
독도 영토수호에 기여한 사실과 관련 유적들을 관광자원화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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