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정전사고 고양이가 원인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2-22 00:00:00 조회수 0

지난 19일 발생한 메가박스 울산점의
정전사고는 고양이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메가박스 울산점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5시쯤 정전 사고가 발생해
8개 상영관에서 20여편이 9시간동안 중단돼
환불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메가박스 측은 전기 수전설비실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며
고양이가 수전 설비의 전선을 잘못 건드려
합선돼 정전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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