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오늘(2\/22)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총력체제로 전환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지난 대선때와 같이
경제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우며 꾸준한
울산발전을 위해 여당인 한나라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오늘(2\/22)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심판론과 함께
무상급식 등 공약발표를 통해 대안정당으로
뿌린내린다는 전략입니다.
한편, 6.2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울산시장 3명, 기초단체장 2명 등 지금까지
25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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