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 디자인거리에 이어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가 디자인거리 조성을 마치고
오늘(2\/22)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36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8개월 동안 공사가
진행된 바보사거리 디자인거리는 소규모
공연장을 설치하는 등 대학가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조성 됐습니다.
남구청은 이번에 조성된 두 곳의 디자인
거리를 울산의 대표 거리로 만들고 이후에도
디자인 거리를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준공식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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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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