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울산시가 자매도시인 터키 코자엘리시의 참전용사 5명을 오는 6월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참전 용사들은 오는 6월 25일을 전후해
도착해 한국전쟁 전적지 방문과
울산지역 산업시찰, 국내 주요 명승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쟁의 폐허를 딛고 국제사회 원조국으로 성장한 한국의 위상을 알리고,
자매도시와 우의를 다지기 위해 참전용사들을 초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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