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사업장을 둔 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업종 대표주로 등극한 현대자동차 주가가
지난해에 비해 140% 넘게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종가
기준으로 운수장비 업종의 대표주로 등극한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2월 19일 대비 140%
상승했고, 현대중공업은 올들어 2위주로 내려
앉았지만 전년대비 10.03%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해까지 화학업종의 대표주였던 SK에너지는 지난 한해 동안 75.78% 상승한
LG화학에 1위를 내주며 2위주로 내려앉았지만 전년도에 비하면 34.64%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