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 속에 상당수
업종에서 승자 독식 현상이 두드러졌지만
울산의 주력업종인 자동차와 조선은 1.2위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이 전자와 자동차 등 14개 주요
업종의 시장점유율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8개 업종에서 전년보다 매출액 격차가
확대됐습니다.
이에 반해 울산의 주력업종인 자동차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매출격차가 0.07포인트 좁혀졌으며, 조선업종도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이
0.04포인트 축소됐습니다. \/\/\/TV
한편 정유업종에서는 SK에너지와 GS칼텍스의 격차가 지난해보다 0.02포인트 확대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