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본항 연결도로 타당성 조사착수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2-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남구 장생포항에서 바다를 가로질러
남구 용연동을 잇는 울산신항에서 본항 연결
도로 개설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이
본격 착수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길이 8.41㎞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한국교통 연구원이 용역을
맡습니다.

울산 항만공사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신항 북항부두와 울산항 물류 1번지인
장생포로 직접 연결해 오일허브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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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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