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2\/23) 14억 달러,
우리돈 약 1조 6천억 원 규모의 미얀마 가스전
공사 정식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미얀마 서부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상에 가스전을 개발하는 이번 사업에서 현대중공업은 4만 톤급 해상가스플랫폼 등을 울산에서
제작한 뒤 현지로 운송해 2천13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사진 2장 news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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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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