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18개 희망근로 사업에 404명의
참여자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저소득층 소득 수준 향상 등을 위해
올해도 희망 근로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슬레이트 지붕개량 등 취약계층 주택개선
사업과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등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내일(2\/24)까지 최종 확정 인원을
공고하고, 다음달 2일부터 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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