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보트와 고무 보트 등
올해 첫 동력수상 레저기구 조종 면허시험이
다음달 20일 남구 여천동 울산조종면허
시험장에서 열립니다.
동력수상 레저기구 조종 면허시험은
올해 모두 21차례 치러질 예정입니다.
이 시험은 수상레저 인구 증가로
응시자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지난해 22차례 필기와 실시 시험이 치러져
616명이 최종시험에 합격해
면허를 획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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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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